AI 핵심 요약
beta- 최정호 익산시장이 2일 민선9기 1호로
- '걸어서 시민속으로 현장소통의 날' 계획을 결재했다.
- 익산시는 매주 최 시장이 민원·사업 현장을 찾아 대면소통을 정례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소통의 날 정례화·시민 체감 행정 강화
수해 대비 현장 점검·안전 중심 민생 행보 본격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정호 익산시장이 취임 직후 '걸어서 시민속으로 현장소통의 날 운영계획'을 민선 9기 1호 결재로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1호 결재는 시민 목소리가 있는 현장이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현장 중심으로 설정한 상징적 조치다.

익산시는 매주 현장소통의 날을 정례화해 최 시장이 직접 읍면동 주요 민원 현장과 사업장을 찾아 시민과 대면 소통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형식적인 보고 중심 행정을 탈피하고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는 실질적 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 시장은 오는 6일 확대간부회의 이후 낭산면 산북천 개선복구 사업 현장과 망성면 화산지구 배수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해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며 시민 목소리가 있는 현장이 출발점"이라며 "매주 현장을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