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 AI가 2일 코스피 제한적 반등과 코스닥 강세를 전망했다
- 반도체 차익실현·외국인 매도와 고환율로 코스피 반등 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코스닥과 방산·AI 인프라 등 비반도체 업종에 업종별 순환매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인 수급·1550원대 환율 부담 속 저가매수 유입 기대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일 국내 증시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미국 증시의 업종 순환매 흐름이 맞물리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외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과 외국인 수급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코스피의 반등 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전 거래일보다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조3452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삼성전자(-5.84%)와 SK하이닉스(-3.40%) 등 대형 반도체주가 약세를 주도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3.17포인트(1.44%) 오른 929.35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장비주인 주성엔지니어링과 피에스케이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와 상반된 흐름을 나타냈다.

국내 증시를 압박했던 반도체 투자심리는 미국 시장에서도 이어졌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0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2%, 나스닥종합지수는 0.66% 각각 하락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6.27% 급락하며 올해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다. 마이크론은 10% 넘게 떨어졌고 샌디스크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다만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이를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상반기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순환매로 해석했다. 실제 메타플랫폼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일부 대형 기술주와 소프트웨어주는 강세를 보이며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나타냈다는 설명이다.
국내 증시 역시 이 같은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전날 코스닥이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고, 방산·AI 인프라 등 일부 테마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만큼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중심의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외국인 수급과 환율은 부담 요인으로 꼽혔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554.9원에 주간 거래를 마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고환율 환경은 외국인 투자심리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AI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차익실현 여진이 이어질 수 있지만, 업종별 순환매와 저가 매수세가 지수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이날 국내 증시는 코스피는 제한적인 반등 시도,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차별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