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상천 제천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시정에 들어갔다.
- 이 시장은 충혼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실용행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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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이상천 제천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40분 충혼탑을 참배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민선9기 시정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5대 시정방침으로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마음도 쉬어가는 문화관광 ▲내일이 기대되는 청년도시 ▲다 함께 돌보는 나눔복지 ▲내 삶이 빛나는 마을특별시를 발표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바람이 담긴 영상을 보며 시민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겼다"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해 오직 시민의 행복과 제천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소통과 통합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