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메이드가 1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 박관호가 보유 지분 전량을 네오펄스에 매각하기로 했다.
- 네오펄스는 미르 IP와 중국 협력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일 장 초반 위메이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위메이드의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인 박관호가 보유한 지분 전량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NeoPulse)'에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5770원(29.85%) 오른 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지난달 30일 박 의장이 보유한 위메이드 지분 전량을 약 9200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오펄스는 알리바바 및 중국 주요 게임 기업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투자 플랫폼으로, 위메이드의 MMORPG 개발 역량과 대표 IP인 '미르(MIR)'의 중국 시장 경쟁력을 투자 이유로 제시했다.
네오펄스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신작 개발을 추진하고, 중국 IT 기업 및 게임 개발·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해 IP 비즈니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회사 '전기아이피(ChuanQi IP)' 등을 통해 미르 IP는 중국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