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30일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9종을 선정했다.
- 위원회는 공모 참여 9개 업체를 사업성·대표성 등으로 심의했다.
- 시는 답례품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와 모금액을 높이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9개 공급업체의 신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공모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위원회는 사업 목적 부합성, 지역 대표성, 상품 우수성, 수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업체를 뽑았다.
새로 추가된 답례품은 ▲녹각영지 스틱(해솔팜)▲홍삼 화장품(피코스텍)▲생막걸리(농노리)▲한돈세트(도드람푸드)▲한우육개장(고삼농협)▲안성시 마라톤 대회 참가권▲건목이버섯(신성농장)▲참송이버섯(하늘)▲증류식 소주(한주양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행 4년 차를 맞아 기부자 만족도를 높일 다양한 상품을 발굴 중"이라며 "세액공제 혜택 확대에 맞춰 20만 원 기부 시 받는 6만 원 상당의 답례품 라인업을 강화해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전했다.
시는 기존에도 안성쌀, 한돈, 지역화폐, 공예품 등 41개 업체 152개 품목을 운영해 왔으며 이 같은 노력으로 올해 3월 기준 기부금 모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약 8배 급증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