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30일 공무원 대상 2040 도시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 비전과 중장기 사업 연계 전략을 공유했다
- 탄소중립 전자교육 방식으로 진행하며 자족 기능 갖춘 대표 도시 도약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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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안성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은 도시기본계획의 비전과 핵심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은 안성의 지리적 이점과 광역 교통망,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계획인구 28만 명의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각 부서가 추진 중인 중장기 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찾기 위한 질의응답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종이 책자 대신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전자 교육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계획은 자족 기능을 갖춘 경기 남부권 대표 도시로 도약할 확실한 이정표"라며 "미래 산업과 시민의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추진할 하위 계획과 각종 개발 사업에 일관성 있는 지침을 적용할 방침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