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0일 메가프로젝트 전북 소외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 인수위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전북 배제를 지적하며 지역 불균형 심화를 성토했다
- 전북 피지컬AI 산업 육성과 반도체 투자계획을 정부에 촉구하며 도민 생존권 수호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지컬AI 육성·국가 대형사업 전북 반영 강력 촉구
"기존의 3중 소외 넘어 전북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4중 소외"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민선 9기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0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전북 소외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수위원들은 최종보고회를 마친 뒤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와 대기업이 공동 발표한 총 1461조 원 규모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배제됐다고 성토했다.

위원들은 서남권 발전을 내세우며 광주와 전남에 800조 원 규모 반도체 사업이 집중되고 550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계획에서도 전북이 제외됐다며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존의 3중 소외를 넘어 전북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4중 소외라며 180만 전북도민의 권리를 외면한 지역 차별이라고 비판했다.
인수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전북이 선도해 온 피지컬AI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전북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반도체 기업 투자계획을 즉각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위원들은 "이번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소외된 데 대해 도민과 함께 깊은 우려를 느끼고 있다"며 "지역 균형발전의 가치를 회복하고 도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