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건강관리 체계 강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업 계획 수립부터 운영,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사업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송지연 군 건강증진팀장은 "앞으로 모든 군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증진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