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가 29일 여성 제대군인 취업 동기부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행사에서 차담회·향수 조향·아로마테라피로 진로 스트레스 완화와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 민간기업 취업 선배 멘토들이 노하우를 전하며 참가자들은 막막함을 덜고 자신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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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중·장기 복무 여성 제대군인들이 전역 후 사회 적응과 구직 과정에서 느끼는 막막함을 덜고 민간 고용시장에 맞춘 취업 자신감을 키웠다.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가 29일 '여성 제대군인 취업 동기부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여성 제대군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차담회가 진행됐고 향수 조향과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진로 스트레스 완화와 재도약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 민간기업 이직에 성공해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여성 제대군인 선배 멘토들이 참여해 취업 성공 노하우와 직장 적응 경험을 공유했다.
이향숙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여성 제대·예정군인의 소통 능력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제대군인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여성 제대군인은 "전역 후 혼자 구직 활동을 하며 느꼈던 막막함이 선배들의 조언과 동기들과의 소통을 통해 해소됐다"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