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29일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했다
- 2~4월 조사결과 훼손 건물번호판 다수 확인돼 1016개 교체한다
-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도로명주소 활용과 도시미관을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주소정보시설을 전수 조사한 결과 탈색과 훼손으로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정비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사업은 인계면과 동계면 풍산면 적성면 유등면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 1016개를 새롭게 교체할 예정이다.
건물번호판은 건축물의 도로명주소를 표시하는 주소정보시설로 일상생활은 물론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순창군은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주소정보의 정확성과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도시미관 개선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소정보시설"이라며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