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전반기 원구성 완료…부의장·위원장 후보 합의 추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의회 국민의힘이 29일 부의장·상임위원장·윤리특위위원장 후보를 합의추대로 확정했다
  • 국민의힘은 다수당으로서 전반기 의회 운영 책임을 강조하며 시민생활 변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다
  • 확정된 후보들은 다음달 6일 본회의에서 최종 선출 절차를 밟고 민주당과 협의해 원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의장 송상조, 운영위원장 김재운 등 확정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 국민의힘이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의 핵심인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 후보를 합의추대로 확정했다.

부산시의회 국민의힘은 29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 후보를 합의추대 방식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참석해 각 직책별 후보를 단수로 추대하는 방식으로 인선을 마무리했다.

부산시의회 국민의힘이 29일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 후보를 합의추대 방식으로 선출했다.사진은 부산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2021.11.10

국민의힘은 이번 후보 선출을 통해 다수당으로서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운영을 책임 있게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상임위원회별 전문성과 의원 간 협력을 기반으로 부산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당선인 총회에서 강무길 의원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박종철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하며 원구성 절차에 착수한 바 있다.

이날 합의추대된 후보들은 인사말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단일한 입장을 강조하며 시민 중심의 의회 운영을 약속했다.

후보들은 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부산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여소야대 구도에서 여야 간 협치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과 맞물려, 상임위원장단 구성 이후 의정운영 향배에도 관심이 쏠린다.

선출된 후보들은 다음달 6일 열리는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선출 절차를 밟게 된다. 국민의힘은 이번에 확정된 후보들이 본회의에서 무리 없이 선출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협의하며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여야 첫 회동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일부의 야당 배분을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다수당 원칙을 내세운 바 있어 향후 협상 과정도 주목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번 후보 선출 과정에서 드러난 내부 결속이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원팀' 기조를 유지하며 부산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민주당과도 협력해 부산 발전에 필요한 의정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확정된 전반기 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는 제1부의장 송상조 의원을 비롯해 운영위원장 김재운, 기획재경위원장 김태효, 행정문화위원장 송우현, 복지환경위원장 서국보, 건설교통위원장 조상진, 해양도시안전위원장 윤지영, 교육위원장 김효정 의원이다. 윤리특별위원장 후보에는 강영두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