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림청이 28일 합천 율곡면 산불을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 헬기와 진화차량·인력 투입해 초기 대응으로 추가 확산을 막았다
- 당국은 산불 원인 조사와 함께 불법 소각 금지·불씨 관리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합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합천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1시간여 만에 진화돼 추가 확산을 막았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8일 낮 12시 2분께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 산218-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2분 만인 오후 1시 24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를 위해 헬기 1대와 산불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34명을 투입해 초기 대응에 나섰다.
당국은 진화 종료 직후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 발생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경남도는 건조한 기상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쓰레기 소각과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 행위를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