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선물이 26일 국내선물옵션 투자대회를 7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4일 누적수익률을 겨뤄 상위 고객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 64인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최종 1~3위와 전체 기간 누적수익률 1위에게 상품권과 상패를 지급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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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선물은 오는 7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5주 간 한국거래소의 모든 품목을 대상으로 하는 '제4회 국내선물옵션 토너먼트 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NH선물에 따르면 이번 투자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4일간의 누적수익률이 상대방보다 높은 고객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도록 설계됐다. 다만 대회 공정성을 위해 매 라운드 매치 상대방을 무작위로 배정하고, 매 라운드 수익률을 초기화한다.

대회는 64인 선착순으로 진행되며(개인 및 일반법인 참여 가능, 금융법인 참여 불가), 최종순위 1~3위에게 최대 100만원 상품권 및 상패가 지급될 예정이다. 대회 전체 기간 누적수익률 1위에게는 별도의 상패가 지급될 예정이다.
NH선물 관계자는 "1대1 매치 방식이라는 점에서 실전 투자 감각을 익히고 본인의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참여하면 좋겠다"며 "향후 대회 규모 확대에 대한 견해와 함께 국내선물옵션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H선물은 파생상품을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다. 계좌 보유 시 국내 및 해외 선물옵션을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의 편의성과 거래수수료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