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준비에 따라 교육제 증명 발급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2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내달 1일 오전 8시까지 교육제 증명 발급이 중단된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개별로 운영하던 행정정보시스템을 하나로 전환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발급 중단 서류는 재학증명서, 교육급여수급자증명서, 경력증명서,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이다.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하고자 방문이나 팩스 민원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청의 안정적인 출범과 원활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시적으로 제증명 서비스가 중단되므로, 필요한 서류는 가급적 미리 발급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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