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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제프리스, 실적 기대 미달...'퍼스트 브랜즈' 여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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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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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프리스가 25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부실 자동차 부품 투자 영향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 투자은행·주식·채권 트레이딩 호조로 순이익은 157% 증가했으나 자산운용 수수료와 투자수익은 35% 감소했다
  • 경영진은 M&A·수주잔고 확대를 근거로 2026년 하반기 실적과 대형 은행들의 투자은행·트레이딩 실적 개선을 낙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5일 오전 11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제프리스파이낸셜그룹(JEF)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밑돌았다. 부실 자동차 부품 업체 퍼스트 브랜즈 그룹에 투자한 자회사 포인트 보니타의 수수료 수입이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이었다.

주당순이익은 1.02달러로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16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주가는 수요일 뉴욕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약 2% 하락해 56.8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제프리스파이낸셜그룹 건물 [사진=블룸버그통신]

수요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자산운용 수수료 및 투자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다. 제프리스는 자사의 루카디아 에셋 매니지먼트 산하 포인트 보니타가 퍼스트 브랜즈 그룹에 투자한 것과 관련한 후유증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 실적은 투자은행 부문이 받쳐줬다. 투자은행 매출은 57% 급증해 해당 사업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트레이딩 부문도 약 14% 성장했다. 회사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7% 늘어난 2억2620만달러를 기록했다.

브라이언 프리드먼 사장은 수요일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이거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전쟁들이 있고 다른 지정학적 긴장 요인과 경제·자본시장 리스크도 다수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긍정적 요인과 모멘텀이 이들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어 전략적·재무적 기회 측면에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프리스는 미국 주요 은행 가운데 2분기 실적을 가장 먼저 발표해 월가가 상반기 지정학적 긴장 및 딜 활동 재개라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보여주는 가늠자가 됐다. 이번 실적은 다음 달 발표 예정인 대형 은행들 역시 투자은행 매출 증가와 주식 트레이딩 호조를 기록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인수합병(M&A) 자문 부문은 "시장점유율 확대와 딜 거래량 증가"의 수혜를 받았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다만 프리드먼 사장은 사모펀드 업계의 바이아웃 활동은 아직 완전한 회복세에 이르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기업 경영진 사이에서 전략적 성장을 추진하려는 자신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스폰서 주도의 M&A 활동은 아직 완전히 열리지 않은 상태로 앞으로의 기회 영역 중 하나다."

주식 트레이딩 역대 최고

주식 트레이딩 부문 매출도 현금 및 전자거래 호조에 힘입어 14%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채권 트레이딩 매출도 12% 증가했으며 부실채권·지방채·신흥시장 부문 실적 개선이 기여했다.

자산운용 부문은 지난해 포인트 보니타를 통해 노출된 퍼스트 브랜즈 그룹 손실 후유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제프리스는 또한 사업 재편 및 일부 펀드에 대한 자본 배분 축소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힐딘 홀딩의 지분 50% 인수 계약을 발표한 바 있다.

프리드먼 사장과 리처드 핸들러 최고경영자(CEO)는 "단기적으로 힐딘 투자 클로징 전까지 투자수익이 소폭 감소하는 결과를 낳았으나 3분기 내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료 즉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구체적인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경영진은 수주잔고 증가를 포함한 모멘텀 강화를 강조했다.

프리드먼 사장과 핸들러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수주잔고 규모와 신규 수주 현황을 감안해 2026년 하반기를 낙관한다"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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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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