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25일 NAVER(035420)에 대해 '글로벌 AI 팩토리의 중심이 된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9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5.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목표): 동사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부지확보와 구축 및 운영. 엔비디아는 GPU공급과 글로벌 고객 발굴,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하는 사업자로 참여. 엔비디아는 구글 TPU에 대항. 미국 외에 범 글로벌 GPU판매확대. 네이버의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 기반한 AI 모델협력. 27년 상반기 55MW, 27년 말 100MW(누적), 28년 말 200MW(누적). 최종적으로 GW급 인프라 구축 계획. 데이터센터는 엔비디아 고성능 인프라 플랫폼 DSX와 결합. 엔비디아 코스모스 파운데이션모델 활용. 일정은 현재 협의중. 현재 AI 관련 컴퓨팅 수요는 미국중심(약 75%)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AI 에이전트, 자율주행, 피지컬 AI 등 AI 컴퓨팅 수요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일단 기본적으로 1단계 200MW 고객과의 27년 후반부터 1조원 전후 규모의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 동사의 기존 국내 검색, 쇼핑 중심의 수익모델의 성장한계에서 동사에게 새로운 글로벌 성장이 가능한 수익모델이 될 수 있다는 판단. 다만, 1GW급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1) 투자 재원 조달 (2) 각국의 인허가·규제 등의 불확실성 (3) 한국및 각 국의 AI 수요(AI 컴퓨팅 수요) 증가 속도차이 등에 따른 매출과 비용의 불일치(MisMatching) 등의 불확실성 (4) 현재 엔비디아 GPU를 대체할 새로운 기술 또는 고효율 AI모델 개발 등은 동사가 계획한 목표 수익에 도달하는 장애요인이 될 수 있음'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90,000원 -> 29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이창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90,000원은 2026년 04월 09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9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16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9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045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 대비 -11.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240,000원 보다는 20.8%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4,800원 대비 -5.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목표): 동사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부지확보와 구축 및 운영. 엔비디아는 GPU공급과 글로벌 고객 발굴,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하는 사업자로 참여. 엔비디아는 구글 TPU에 대항. 미국 외에 범 글로벌 GPU판매확대. 네이버의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 기반한 AI 모델협력. 27년 상반기 55MW, 27년 말 100MW(누적), 28년 말 200MW(누적). 최종적으로 GW급 인프라 구축 계획. 데이터센터는 엔비디아 고성능 인프라 플랫폼 DSX와 결합. 엔비디아 코스모스 파운데이션모델 활용. 일정은 현재 협의중. 현재 AI 관련 컴퓨팅 수요는 미국중심(약 75%)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AI 에이전트, 자율주행, 피지컬 AI 등 AI 컴퓨팅 수요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일단 기본적으로 1단계 200MW 고객과의 27년 후반부터 1조원 전후 규모의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 동사의 기존 국내 검색, 쇼핑 중심의 수익모델의 성장한계에서 동사에게 새로운 글로벌 성장이 가능한 수익모델이 될 수 있다는 판단. 다만, 1GW급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1) 투자 재원 조달 (2) 각국의 인허가·규제 등의 불확실성 (3) 한국및 각 국의 AI 수요(AI 컴퓨팅 수요) 증가 속도차이 등에 따른 매출과 비용의 불일치(MisMatching) 등의 불확실성 (4) 현재 엔비디아 GPU를 대체할 새로운 기술 또는 고효율 AI모델 개발 등은 동사가 계획한 목표 수익에 도달하는 장애요인이 될 수 있음'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90,000원 -> 29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이창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90,000원은 2026년 04월 09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9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16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9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045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 대비 -11.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240,000원 보다는 20.8%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4,800원 대비 -5.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