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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8월 첫 지급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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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이 25일 농어촌 기본소득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군민에 월15만원 지급한다
  • 7월 13일부터 읍면사무소 신청 접수 후 8월 말 첫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설명회 확대, 신청 접수...지급 절차 본격화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8월 첫 지급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안군은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차 진안군 기본소득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진안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6.25 gojongwin@newspim.com

진안군은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서 전국 44개 군 가운데 최종 7개 군에 선정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본계획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이며 지급 대상은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실거주한 군민이다. 지원금은 1인당 월 15만원으로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

군은 7월 중 읍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홍보에 나설 예정이며 오는 7월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이후 실거주 확인 절차를 거쳐 8월 말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

주소 기준일은 시범사업 최종 발표일인 6월 11일이다. 2026년 6월 10일까지 주민등록과 실거주 요건을 충족한 군민은 신청 개시일인 7월 1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6월 11일 이후 전입한 주민은 전입일 기준 30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90일간 실거주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 다음 달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7월 31일까지 신청을 마친 군민은 실거주 확인과 읍면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로 확정되면 8월 말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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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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