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낙동강유역환경청이 25일 녹조 저감 점검에 나섰다
- 10월 말까지 부산·경남 폐수배출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 위반 시 즉시 행정조치해 녹조 확산을 막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반 시 즉각 행정조치 환경 보호 조치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하절기 녹조 발생을 줄이기 위해 10월 말까지 부산·경남 주요 하천 인근 폐수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낙동강청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조류 증식이 활발해지는 점을 고려해 유기물질과 영양염류를 포함한 폐수를 배출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리·감시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집중호우 시기에는 사업장의 폐수나 폐기물이 하천으로 무단 유입될 가능성이 커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와 폐수배출시설·방지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 수질오염행위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즉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이형섭 청장은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안전한 상수원 확보와 깨끗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