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YZ는 24일 저녁 15억위안 MLCC 투자 발표했다
- 자회사 츠저우 윈중이 2단계 고성능 MLCC 공장 건설한다
- MLCC 수요 급증으로 기존 설비 풀가동, 생산능력 확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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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25일 오전 07시5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의 대표적인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테마주 중 하나인 GYZ(昀冢科技∙윈중과기 688260.SH)는 6월 24일 저녁 공시를 통해 회사의 자회사인 '츠저우(池州) 윈중 전자과기유한회사(이하 츠저우 윈중)'가 프로젝트 추진 담당 기업 '츠저우 윈츠(昀池) 전자유한회사(이하 츠저우 윈츠)'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츠저우 윈중은 완장(皖江) 장난(江南) 신흥산업 클러스터 관리위원회와 '고성능 MLCC 생산 프로젝트 투자 유치 협약서'를 체결하고, MLCC 생산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15억 위안(약 3400억원)이며,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될 계획이다.
1단계 투자액은 7억5000만 위안으로, 츠저우 윈중과 츠저우 장난 신흥산업 펀드 합자기업(유한합자)이 각각 프로젝트 회사에 4억5000만 위안, 3억 위안을 증자한다. 프로젝트 회사는 해당 증자금을 설비 구매 및 설치, 1단계 공장 인테리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2단계 투자액 역시 7억5000만 위안으로 예상되며, 1단계 프로젝트 운영 상황을 고려해 추가 투자할 예정이다. 츠저우 윈중과 지방 국유자본 또는 지정 주체가 각각 프로젝트 회사에 4억5000만 위안, 3억 위안을 증자하고, 프로젝트 회사는 해당 증자금을 설비 구매 및 설치, 2단계 공장 인테리어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MLCC는 전 세계에서 사용량이 가장 많고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칩형 전자부품 중 하나로, 천억 단위 시장 규모, 높은 하류 수요 성장, 광범위한 적용 분야, 그리고 뚜렷한 국산 대체 여지를 바탕으로 전자부품 산업 내에서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은 분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GYZ는 소비자 전자 및 자동차 전자 사업을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MLCC를 중장기 전략 발전 방향에 포함시키고 핵심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있다.
현재 GYZ의 MLCC 사업은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 운영 상황을 보면, 2025년 이후 MLCC 제품은 생산과 판매가 효율적으로 연계되어 생산 라인이 장기간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기존 생산능력으로는 신규 주문을 더 이상 충분히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생산능력 병목이 점차 두드러지고 사업 지속 성장에 제약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