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금융그룹이 다음달 1일 부산은행서 K팝·크로스오버 공연을 연다
- 콘서트 'Summer Romance'에는 백아연과 앙상블 친친탱고가 협연한다
- 관람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서 30일까지 무료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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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금융그룹이 K팝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결합한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BNK금융그룹은 다음달 1일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문화공연 'Play on BNK'의 25번째 무대로 콘서트 'Summer Romance'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Play on BNK'는 예술을 통해 휴식과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BNK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정기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국악, 코미디, 강연, 영화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을 시민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왔다.
이번 공연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시작하며 'Summer Romance'를 주제로 대중음악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감성적인 보컬로 알려진 가수 백아연이 무대에 오르고 피아노·반도네온·바이올린·퍼커션으로 구성된 부산 출신 앙상블 '친친탱고'가 연주를 맡는다. 두 팀의 협연으로 여름 저녁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이날 오후 5시부터 30일까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예매 시 지정석과 비지정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공연 시작 10분 전인 오후 6시 50분 이후에 입장하는 관객은 지정석 예매 여부와 상관없이 현장 상황에 따라 좌석을 배정받는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여름의 시작과 함께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일상의 여유와 설렘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5월 재즈 음악회 'May We Jazz' 등을 열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연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