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시의회가 23일 제10대 의원 당선인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 의원 배지 전달·의회 시설 견학과 함께 의회 현황·의사일정·청렴 의무 등 관련 규정을 안내했다.
- 당선인들은 의회 운영 이해를 높였다며 시민 의견 반영과 협력 중심 의회 운영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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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가 당선인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의정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2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0대 시의회 의원 당선인 상견례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선인들은 첫 공식 일정에서 상호 인사를 나누고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일정에서는 의원 배지 전달과 함께 본회의장과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견학이 진행됐다. 이어 의회 기본 현황과 향후 의사일정이 안내됐으며 재산신고와 겸직·영리행위 제한, 의원 행동강령과 청렴 의무 등 관련 규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당선인들은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밝히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의정활동과 협력 중심의 의회 운영 의지를 나타냈다.
제10대 밀양시의회는 다음달 1일 임기를 시작하며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거쳐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