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즈이바이오가 22일 홍콩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신청했다
- 즈이바이오는 생균 기반 의약품 LBP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을 공략한다
- 핵심 파이프라인 SK08·SK10이 中·美 최초 LBP로 성장 전망이 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2일 오전 11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즈이바이오(知易生物∙ZY BIOTECHNOLOGY)가 홍콩증권거래소(港交所) 메인보드 상장을 신청했으며, 국투증권국제와 흥증국제가 공동 보증인으로 참여한다.
즈이바이오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생균 기반 의약품(LBP)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사업은 위장관 질환, 종양, 종양 치료 관련 합병증, 대사 질환 및 자가면역 질환을 포괄한다. 마지막 실제 가능일 기준, 회사는 핵심 제품 SK08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LBP 후보 약물은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IBS-D), 로타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된 소아 급성 설사(소아 로타바이러스 설사), 궤양성 대장염(UC), 그리고 항 PD-1/L1 단클론 항체와 병용한 진행성 고형암 치료에 사용된다. 또한 핵심 제품 SK10은 화학요법 관련 설사(CID)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불활성 LBP 후보 약물이며, 이 외에도 4개의 전임상 단계 후보 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핵심 제품 SK08과 주요 제품 SK10은 다수의 연구개발 이정표를 달성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자료에 따르면, SK08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및 미국 FDA로부터 등록용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최초의 LBP이며, 동시에 취약성 박테로이데스를 활용해 임상 개발 단계에 진입한 세계 최초의 LBP이다. 마지막 실제 가능일 기준, 이는 IBS-D 분야에서 후기 임상 단계에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개발 중 생물의약품이다. 승인을 받을 경우, 해당 적응증에서 최초의 상업화 제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
회사 주요 제품 SK10은 자체 개발된 경구 투여 방식의 신형 취약성 박테로이데스 기반 불활성 LBP로, CID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된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자료에 따르면, SK10은 취약성 박테로이데스 기반 LBP 중 FDA로부터 임상 개발 승인을 받은 최초의 후보 물질이며, CID 적응증으로 신청된 세계 최초의 LBP 후보이다. 또한 마지막 실제 가능일 기준, SK10은 CID 예방을 위해 임상 단계에 있는 전 세계 유일한 LBP 후보 물질이다. 글로벌 LBP 시장 규모는 2020년 30억에서 2025년 47억으로 성장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9.4%이다. 2030년에는 75억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9.8%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