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NC AI, 비수도권 청년 150명 AI 교육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AI가 7월 K-뉴딜 아카데미 무료 교육을 시작했다
  • 부산·대전·광주서 비수도권 청년 150명을 모집했다
  • 바르코 제공해 게임 제작·취업 연계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부터 부산·대전·광주서 500시간 무료 과정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NC AI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해 게임·AI 콘텐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대전·광주 등 비수도권 3개 거점에서 총 150명을 모집해 500시간 규모의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7월 부산과 대전에서 각 60명, 광주에서 30명을 선발하는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총 5개 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전공이나 코딩 경험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NC AI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해 게임·AI 콘텐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 NC AI]

NC AI는 자사의 생성형 AI 플랫폼 '바르코(VARCO)' 전 제품군을 교육생 전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업에서 사용하는 상용 서비스 계정을 지급해 게임 제작에 필요한 에셋 생성부터 개발,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제 업무 환경과 동일하게 경험하도록 한다. 자연어 기반으로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을 도입해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 없이도 게임 시스템 구현에 도전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의 약 25%는 현직자 소통, 조직 문화 체험, 자존감 회복,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장기 미취업 청년들의 직무 자신감 회복을 지원한다.

수료생들은 실제 플랫폼에 정식 배포한 게임 1편과 기술 문서, 게임 트레일러 영상 등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된다. 수료 후에는 NC AI의 공모전, 게임 제작 지원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제도 등 후속 트랙에 연계되며 정규직 취업은 물론 1인 창작자로서의 자립 등 다양한 진로 개발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NC AI가 프로그램 설계와 직무 교육을 총괄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 MBC아카데미컴퓨터교육센터, 디벨로켓에듀가 함께 운영한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