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가 20일 청년동에서 청년 관계 플랫폼 라임 런칭파티를 열었다
- 라임은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과 지역 기반 모임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 광명시는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7월 4일부터 1기 피스메이커가 운영하는 동네 모임을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지난 20일 청년동에서 청년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 Life Is Meaningful Encounters)'의 출범을 알리는 런칭파티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것이다. 라임은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런칭 행사에서는 플랫폼 소개와 함께 청년 모임 기획자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00여 명의 청년은 그림 그리기, 감정 오브제 만들기, 필사 모임 등 여러 활동을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번개 모임에서는 보드게임, 볼링, 웰니스 활동이 이뤄져 관심사를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참여한 한 청년은 "처음 만난 사람들과 부담 없이 이야기하며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주변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정재원 청년동 센터장은 "라임은 청년들이 생활권 안에서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드는 플랫폼"이라며 "청년들이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이어갈 환경이 중요하다"며 "라임이 새로운 연결의 출발점이 되어 광명이 관계가 살아 있는 청년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라임은 이날 공식 누리집을 개설했으며, 광명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향후 7월 4일부터 1기 피스메이커가 주관하는 동네 기반 모임이 운영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