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두산건설,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열고 11개 우수 협력사 시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건설은 18일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11개 우수 협력사를 시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조형기술개발과 무경이 각각 공사수행·안전보건 부문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됐고 씨엔지건설이 장기 우수협력사 위브더파트너에 새로 올랐다
  • 두산건설은 현장평가와 실적을 종합해 우수 협력사를 뽑아 골드바·입찰 기회 확대·계약보증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상생 제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사수행 및 안전보건 부문 포상…골드바 및 계약보증 완화 혜택 부여
씨엔지건설 장기 우수협력사 위브더파트너 신규 지정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두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우수 협력사 시상식인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11개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건설 Best Partner's Day 기념 사진 [사진=두산건설]

공사수행 부문에서는 ㈜조형기술개발이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었으며 안전보건 부문에서는 ㈜무경이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었다. 장기 우수협력사인 위브더파트너에는 씨엔지건설㈜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두산건설은 ▲현장평가 ▲거래 실적 ▲기성 실적 등을 종합해 우수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골드바 포상과 더불어 입찰 기회 확대 및 계약보증 부담 완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사측은 위브더파트너 유지 기준을 고도화하는 등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AI Q&A]

Q1. 두산건설이 개최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는 어떤 행사인가요?
A. 협력사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 및 공기 준수 등 현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우수협력사 시상식입니다.

Q2. 올해 시상에서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어디인가요?
A. 공사수행 부문에서는 철근콘크리트 공종의 ㈜조형기술개발이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었으며 안전보건 부문에서는 ㈜무경이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었습니다.

Q3. 두산건설의 장기 우수협력사 제도인 위브더파트너에 새롭게 선정된 기업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씨엔지건설㈜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 씨엔지건설은 2023년이후 매년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며 안정적인 공사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력을 꾸준히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Q4.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어떤 구체적인 혜택이 제공되나요?
A. 감사의 의미를 담은 골드바 포상을 비롯해 계약보증 부담 완화와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등 협력사의 사업 안정성과 성장 기회를 넓혀주는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됩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