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저축은행이 19일 Dream Big 보통예금 금리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 7000만 이하 예치금에 조건 없이 연 3.0%를 적용하고 구간별로 차등 금리를 제공한다
- 수시입출금·파킹통장 용도로 19세 이상 개인이 1인 1계좌 가입 가능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DB저축은행이 수시입출금식 상품인 'Dream Big 보통예금'의 금리를 조정해 7000만 원 이하 예치금에 대해 조건 없이 최고 연 3.0%의 금리를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액이나 예치 기간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통장이다. 투자 대기 자금을 단기로 운용하는 파킹통장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이라면 모바일 앱이나 영업점을 통해 1인 1계좌씩 가입 가능하다.

인상된 금리는 기존 보유 고객과 신규 가입 고객 모두에게 동일하게 반영된다. 다만 예치 금액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돼 7000만원 이하 금액에는 기본 연 3.0%가 제공되지만, 7000만원 초과 10억원 이하 구간은 연 1.5%, 10억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는 연 0.5%의 금리가 각각 차등 적용된다.
DB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식 투자 대기 자금 등을 수시입출금 예금에 예치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모바일 앱을 통한 접근성과 금리 혜택을 개선해 고객의 자산 관리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