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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 대전 신세계에 둥지…충청권 소비자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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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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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닉스가 20일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에 입점해 충청권까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했다
  • 대전점은 미닉스 최대 규모 매장으로 핵심 가전을 한곳에서 체험·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20일~30일 써머 블랙프라이데이와 각종 이벤트·신혼부부 프로모션으로 최대 41% 할인과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대 41% 할인·경품 이벤트 진행
'더 플렌더' 등 인기 제품 체험 가능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오는 20일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점에 공식 입점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과 영남권에 이어 충청권까지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전국 유통망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미닉스는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입점을 시작으로 올해 3월 부산 센텀시티점에 진출했으며, 센텀시티점 오픈 이후 3개월 만에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까지 연이어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앳홈]

가전제품 특성상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려는 수요가 높은 만큼, 미닉스는 이번 대전점 오픈을 통해 대전 및 충청권 고객들의 제품 체험과 구매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은 미닉스 매장 가운데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개방감 있는 진열 구조와 고객 눈높이에 맞춘 디스플레이 환경을 갖춰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인 '더 플렌더' 시리즈를 비롯해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미니 건조기 등 미닉스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미닉스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미닉스 써머 블랙프라이데이(SUMMER BLACK FRIDAY)' 프로모션 행사를 열고 주요 제품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미닉스 런(Minix Run)' 이벤트도 이달 20일과 27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추첨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맥스(MAX)'와 무선 청소기 '더 슬림'을 증정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미닉스 전 제품 1만원 할인권과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최근 3년 이내 결혼했거나 1년 이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혼수가전 2+1' 혜택을 운영한다. '더 플렌더 MAX'를 포함한 미닉스 가전 구매 시 추가 할인과 함께 무선 청소기 '더 슬림'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 카카오톡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더 플렌더 MAX'를 증정하며,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굿즈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럭키 쿠폰과 제품별 맞춤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AI Q&A]

Q1. 미닉스의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점 입점 의미는 무엇인가?
A1. 수도권(신세계 강남), 영남권(부산 센텀시티)에 이어 충청권까지 확대한 세 번째 백화점 매장으로, 전국 거점 기반 오프라인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가전 특성상 실물 체험 수요가 큰 만큼, 대전·충청권 고객의 제품 체험과 구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Q2.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점 미닉스 매장의 특장점은?
A2. 기존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조성돼 개방감 있는 진열과 눈높이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품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시리즈,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미니 건조기 등 미닉스 핵심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Q3. 'SUMMER BLACK FRIDAY' 프로모션의 주요 내용은?
A3. 6월 20~30일 열흘간 대전점에서 주요 제품을 최대 4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입점 초기 고객 유입과 체험 확대를 위해 대표 제품 중심으로 공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Q4. 입점 기념 이벤트와 신혼부부 프로모션은 어떻게 구성됐나?
A4. 6월 20일·27일 오후 2시에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미닉스런(Minix Run)'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와 무선 청소기 '더 슬림'을 제공하고 전원에게 1만원 할인권·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최근 3년 이내 결혼했거나 1년 내 결혼 예정인 신혼·예비부부에게는 혼수가전 2+1 구성을 통해 '더 플렌더 MAX' 포함 구매 시 추가 할인과 '더 슬림' 증정을 제공한다.

Q5. 그 외 고객 참여·혜택 장치는 어떤 것들이 있나?
A5. 카카오톡 회원 가입 고객 대상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1등에게 '더 플렌더 MAX'를 제공하고, 나머지 고객에게도 굿즈·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럭키 쿠폰과 품목별 맞춤 사은품을 제공해, 경험·참여·구매를 연계한 오프라인 마케팅 효과를 노리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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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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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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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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