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텔이 16일 차세대 18A-P 공정의 위험 생산 진입을 발표했다
- 18A-P는 18A 대비 성능 9%↑·전력 18%↓로 효율성과 설계 유연성이 개선됐다
- AI 기업의 CPU 수요 강세로 재고를 완판한 인텔은 2분기 매출 전망을 시장 예상보다 높게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16일자 로이터 기사(Intel's new manufacturing tech enters initial production)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인텔(종목코드: INTC)은 차세대 18A 제조 공정의 개선 버전인 '18A-P'가 위험 생산(risk production) 단계에 진입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 측은 중앙처리장치(CPU)에 대한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인텔이 18A-P를 초기 양산 단계로 전환한 것은 제조 분야에서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행보로, 외부 고객들에게 해당 기술의 매력도를 높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18A 공정을 외부 고객을 위한 잠재적 서비스로 검토하기 시작했다. 이는 해당 공정이 인텔 자사 제품을 통해서만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에서 선회한 것으로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난 3월 밝힌 바 있다.
18A 대비 18A-P는 동일 전력 조건(iso-power)에서 성능이 9% 향상되며, 동일 처리 속도 조건(iso-performance)에서는 전력 소비가 18%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발열 특성과 설계 유연성도 개선됐다.
인텔은 18A-P가 기존 18A 공정과 설계 규칙 면에서 완전히 호환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지식재산(IP)과 설계 프로세스를 재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CPU 수요가 1분기에 매우 강세를 보이면서, 인텔은 당초 손실 처리(write-off)했던 물량까지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텔은 2분기 매출 전망치를 138억 달러에서 148억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130억 7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