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NH농협은행이 모바일 앱을 통해 국립공원 시설 예약과 결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농협은행은 16일 'NH올원뱅크'를 통해 국립공원 시설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앱에서 야영장, 대피소, 생태탐방원 등 주요 시설의 예약부터 결제, 취소까지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운영하는 시설과 연계해 제공된다. 전국 야영장 48곳, 대피소 13곳, 생태탐방원 10곳, 민박촌 1곳 등 총 70여개 시설이 대상이다.
농협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가입 후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