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오는 18일 새벽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증평나들목(IC)에서 진천나들목(IC) 구간 일부를 10분간 전면 통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통제 시간은 이날 오전 1시부터 1시 10분까지 10분간으로 문형식 표지판 설치 공사를 위한 조치다.

차단 구간은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280.2㎞ 지점으로, 진천IC에서 약 1㎞ 떨어진 지점이다.
공사 시간 동안 증평IC에서 진천IC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증평IC에서 고속도로를 빠져나온 뒤 국도 34호선과 21호선을 이용해 우회한 후 진천IC로 다시 진입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관계자는 "이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차단 시간을 피해 운행하거나 우회도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