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생활맥주가 16일 마츠다비어 출시 팬 감사행사를 열었다
- 행사에서 마츠다 부장이 레시피 개발 과정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 마츠다비어는 고시히카리 쌀을 쓴 일본식 라거로 CU 편의점서 캔으로 판매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생활맥주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휘문점에서 '마츠다비어' 출시 기념 팬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CU 편의점에 출시된 후 인기를 얻고 있는 '마츠다비어'를 매개로 마련됐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마츠다 부장이 제품을 지지해온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였다.
행사는 제품 홍보나 설명회 형식을 배제하고 진행됐다. 마츠다 부장은 맥주 레시피 제작에 직접 참여한 과정을 팬들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명찰을 착용하고 현장 게임을 즐기며 격식 없이 소통했다.

'마츠다비어'는 알코올 도수 5.0%의 일본식 라거 스타일 제품이다. 프리미엄 고시히카리 쌀을 부원료로 사용해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을 특징으로 한다. 맥아, 홉, 물, 효모에 고시히카리 쌀을 더해 크래프트 맥주의 깊은 풍미와 청량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현재 캔맥주 형태로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다.
생활맥주 마케팅팀 이자은 실장은 "이번 모임은 출시 이후 제품을 찾아주고 성원을 보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조 기술력과 친근한 스토리가 결합한 차별화된 주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