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6일 세방전지(004490)에 대해 '미국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진출'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세방전지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세방전지(004490)에 대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에 921억원 출자. 북미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생산을 추진. 중기 매출목표 8천억원. 사업이 진행될수록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북미 ESS 수요가 높다는 점과 세방리튬배터리가 자동차용 배터리 모듈/팩 생산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미 북미 전력망용 ESS 고객사와 수주 물량 등이 정해졌다는 점 등에서 관련 일정이 파일럿 생산-최초 양산-양산 본격화 등 단계별로 진행될수록 주가에 반영될 것이다. 주가는 1분기 실적 부진의 여파로 P/E 6배 수준의 Valuation까지 이미 하락해 있고, 강화된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25%)으로 현재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4% 후반으로 높다는 점 등에서 추가 하락 위험보다는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세방전지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세방전지(004490)에 대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에 921억원 출자. 북미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생산을 추진. 중기 매출목표 8천억원. 사업이 진행될수록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북미 ESS 수요가 높다는 점과 세방리튬배터리가 자동차용 배터리 모듈/팩 생산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미 북미 전력망용 ESS 고객사와 수주 물량 등이 정해졌다는 점 등에서 관련 일정이 파일럿 생산-최초 양산-양산 본격화 등 단계별로 진행될수록 주가에 반영될 것이다. 주가는 1분기 실적 부진의 여파로 P/E 6배 수준의 Valuation까지 이미 하락해 있고, 강화된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25%)으로 현재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4% 후반으로 높다는 점 등에서 추가 하락 위험보다는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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