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전 포함해야"…허태정, 총리에 현안 건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5일 김민석 총리와 간담회를 열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지방재정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 허 당선인은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포함과 지방교부금 확대 등 재정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 또 권역별 앵커기업 육성과 공모사업 구조 개선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 중심 정책 전환을 건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5일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허 당선인, 기관 이전·재정 지원 등 요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지방재정 지원 확대,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정책 전환을 요청했다.

허 당선인은 15일 오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등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당선인] 2026.06.15 gyun507@newspim.com

이 자리에서 허 당선인은 우선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과정에서 대전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 지방세수 감소와 재정 지출 증가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지방교부금 확대를 요청했다. 허 당선인은 지방재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가 추진 중인 권역별 앵커기업 육성 정책과 관련해 지역 특성에 맞는 기업 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특히 중앙정부 사업이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지자체 간 과열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별 강점 산업을 중심으로 특정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국무총리 간담회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민형배 광주시장 당선인,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인,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과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인,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이 불참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