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의회가 15일 제344회 임시회를 열었다
- 추경예산안 등 39건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 9대 마지막 회기로 행정통합 논의와 민생 점검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의회는 오는 22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견청취안 2건, 보고안 27건 등 총 39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사할 안건은 특별광역연합 규약 폐지 동의안,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일곡동 월산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관련 공유재산 사용, 모아레포츠타운 현물출자 동의안 등이다.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본회의장에서는 일부 의원석이 비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수정·정다은·박수기 의원이 지방선거 출마 또는 당선됨에 따라 공석이 됐다.
시의회는 정원 23명 가운데 현원 20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김용임 의원도 건강상 이유로 이날 본회의에 불참하면서 다소 썰렁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김 의원은 1차 본회의에서 '광주시의 미래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할 예정이었다.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20조원 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 등을 촉구하겠다는 취지다.
서용규 의장직무대리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시의회 마지막 회기이며 행정통합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의화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시민의 뜻을 담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