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동구가 3월부터 6월까지 북카페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 뜨개질·건강관리·어반스케치 등 강좌를 진행했고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전원이 만족했다고 했다.
- 이모티콘 제작·어반스케치 수강생 활동이 이어지며 북카페가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가 지역 북카페를 활용해 운영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동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동네북네' 북카페 6곳에서 진행한 '2026 동네북네 북카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북카페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뜨개질, 건강관리, 어반스케치, 부모 독서교육, 디지털 드로잉, 원예 치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운영됐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98%는 '매우 만족'을 선택했다.
특히 가양1동에서 진행된 이모티콘 제작 강좌 참여자 일부는 직접 만든 작품을 메신저 플랫폼에 등록했으며 대동 어반스케치 강좌 수강생들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북카페가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배우고 교류하는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배움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