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이 16일 개인사업자 대상 부가가치세 계산 서비스를 출시했다.
- 이번 서비스는 무료로 매입·매출 입력을 통해 예상 부가세와 공제 항목별 적용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쌤157은 UI·UX를 개편하고 앱에서 계산부터 신고·납부까지 지원하며, 40만건 이상 신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세금 신고를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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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이 7월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부가세 계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개인사업자가 신고 전 예상 부가세액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계산 기능이다. 사용자는 매입·매출 내역을 입력해 예상 세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제 항목별 적용 결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쌤157은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도 개선했다. 주요 기능을 이용 흐름에 맞춰 재구성하고 화면 배치를 최적화해 사용자가 필요한 기능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쌤157에 따르면 사용자는 앱에서 부가세 계산부터 신고·납부까지 진행할 수 있다. 신고 수수료는 건당 3만3000원이다.
천진혁 쌤157 대표는 "개인사업자들이 부가세 신고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상 세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마련했다"며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쌤157은 매입·매출 자료 자동 수집 기능과 AI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세금 신고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40만건 이상의 신고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세법 개정 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룰 기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