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7~28일 단편영화 상영전 ‘대전영화대전’을 개최했다
- 지역 영화단체들이 참여해 대전 제작 단편영화 11편을 대전아트시네마와 씨네인디유에서 상영했다
- 관람은 무료이며 QR코드로 신청하고 창작자·관객 소통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에서 제작된 단편영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상영회가 열린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지역 영상·영화 단체들과 함께 단편영화 상영전 '대전영화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창작자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대전 영화계의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해 대전독립영화협회, 대전아트시네마, 대전영화인협회, 대전영화협회 씨네인디유, 소소필름협동조합, 해시태그픽쳐스, INK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상영회에서는 대전 지역 영화인과 단체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11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 상영은 대전아트시네마와 씨네인디유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영화 상영뿐 아니라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돼 지역 영화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대전영화대전이 지역 영상 창작자들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고 영화인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영상산업과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