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글로비스가 11~12일 제주서 파트너스데이를 열었다.
- 협력사 103곳과 동반성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교육·컨설팅 확대해 협력사 경쟁력 높이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현대글로비스는 협력사와 동반성장 관계를 강화하고 상생 의지를 견고히 하고자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12일 제주에서 열린 2026 파트너스데이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와 협력사 103개사 임직원 등 총 121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정기총회 ▲우수협력사 포상 ▲세미나 ▲특별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물류현장 최일선에 있는 협력사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현대글로비스는 네트워킹 중심의 파트너십에서 나아가 실질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으로 동반성장의 방향을 재수립하고 물류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초연결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사피엔스 시대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강연을 통해 물류업이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협업을 강조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협력사는 단순한 거래 상대가 아닌 미래를 향해 같이 걷는 성장의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중소 물류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와 역량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