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컨선월드와이드가 6월 1일부터 일주일간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공간 기부로 부산서 인도주의 부스를 운영했다.
- 약 3000명 방문했고 정기후원 참여 절차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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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국제인도주의전문기관 컨선월드와이드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 기부로 진행한 인도주의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일주일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에서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분쟁과 기후위기 등으로 식량 부족 및 강제 이주를 겪고 있는 글로벌 극빈 지역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컨선월드와이드는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단, 예멘, 가자, 우크라이나 등지의 인도주의 위기 배경을 설명하고 단체가 전개 중인 긴급구호 활동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000명의 시민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위한 정기후원 참여 절차도 함께 진행됐다.
이준모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사무소 대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지원 덕분에 많은 시민에게 인도주의 위기 현실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지구촌 이웃을 향한 연대의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