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네일 6이닝 1실점' KIA, 두산 2-1로 제압...성영탁 10세이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가 13일 두산을 2-1로 꺾어 3연패를 끊었다.
  • 네일이 6이닝 1실점 호투하고 성영탁이 10세이브를 올렸다.
  • 김도영·변우혁·김호령의 활약으로 KIA가 순위 격차를 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연패를 탈출했다.

KIA는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날(12일) 패배를 설욕한 KIA는 시즌 34승 1무 30패를 기록하며 반면 두산(32승 2무 31패)과 격차를 0.5경기에서 1.5경기로 벌렸다.

[서울=뉴스핌]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13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시즌 3승(4패)째를 챙겼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6.13 football1229@newspim.com

양 팀 모두 외국인 선발을 앞세운 가운데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KIA 네일과 두산 웨스 벤자민은 나란히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타선을 압도했다.

4회말 KIA가 균형을 깼다. 선두타자 김도영이 볼넷 출루한 뒤 2사 1루에서 변우혁이 벤자민의 초구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두산 좌익수 김민석이 몸을 날렸지만 타구를 막지 못했고, 그 사이 김도영이 홈을 밟아 KIA가 1-0으로 앞서갔다.

KIA는 5회말 한 점을 더 달아났다. 김태군의 안타와 희생번트로 만든 2사 2루에서 김호령이 3루수 글러브를 맞고 튀는 강한 타구를 만들어냈고, 2루 주자 김태군이 홈까지 들어오며 2-0이 됐다.

두산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6회초 박찬호의 2루타와 손아섭의 진루타로 만든 1사 3루에서 양의지가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한 점 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KIA는 더 이상 점수를 주지 않았다. 마무리 성영탁이 9회초를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시즌 10세이브를 수확하며 3연패를 벗어났다.

KIA 선발 네일은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시즌 3승(4패)째를 챙겼다. 곽도규가 사사구 1개를 허용한 후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조상우가 7회를 잘 막았다. 8회에는 정해영이 1피안타 1사사구를 허용해 위기에 몰렸으나, 삼진으로 마지막 타자를 잡으며 승리를 지켰다.

[서울=뉴스핌] KIA 김도영이 13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두산전에서 2루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6.13 football1229@newspim.com

KIA는 김도영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와 1득점 1볼넷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변우혁과 김호령이 결정적인 적시타를 터트렸다.

두산 벤자민도 6이닝 2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시즌 5패(3승)째를 떠안았다. 타선에서는 박찬호가 2안타로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