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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交通公社:现行票价难覆盖成本 每名乘客平均亏损781韩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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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2日电 韩国首尔交通公社最新发布的《2025年成本分析结果》显示,首尔地铁1至8号线去年每运送一名乘客的平均成本为1817韩元,而实际平均票价仅为1036韩元,每名乘客平均亏损781韩元。

资料图:搭乘地铁上班的首尔市民。【图片=纽斯频通讯社】

数据显示,反映运输成本与票价收入关系的"成本补足率"仅为57.0%,意味着乘客支付的票款只能覆盖约一半运营成本,剩余部分需由其他收入或债务承担。

从成本构成来看,1817韩元的人均运输成本包含人工费用、设备折旧费用以及电费等公共事业支出。按线路划分,2号线运营成本最低,为1374韩元;6号线最高,达到2343韩元。

虽然2025年地铁基本票价上调150韩元后,平均票价同比增加38韩元至1036韩元,成本补足率也提升了3.1个百分点,但仍未能从根本上改变长期亏损局面。

根据公社测算,若要实现运输成本100%回收,合理的基本票价应达到2591韩元。与目前1550韩元的基本票价相比,仍需上调1041韩元才能实现收支平衡。

首尔交通公社表示,近年来通过压缩运营开支、出售持有资产以及调整投资项目等方式持续推进自救措施,但随着公共服务支出不断增加,仅靠内部改革已难以缓解经营压力。

数据显示,公社承担的公共服务费用已从2020年的4792亿韩元增至2025年的8167亿韩元,五年间增长约70%。

在各类公共服务造成的亏损中,老年人等群体的无偿乘车损失规模最大,达到4488亿韩元;公交换乘优惠造成的损失为2907亿韩元;定期票等优惠措施带来的损失为772亿韩元。

公社预计,随着韩国老龄化程度不断加深,无偿乘车制度带来的财政负担还将持续扩大。

首尔交通公社指出,考虑到市民生活负担,仅依靠继续提高票价已难以解决资金短缺问题。为打破长期依靠举债维持运营的恶性循环,政府有必要将法定无偿乘车造成的损失纳入公共服务义务(PSO)补偿范围,并建立长期、稳定的财政支持机制。(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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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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