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찬스를 살리지 못한 한국이 수비로 일관하던 체코에 일격을 당했다.
후반 14분 스로인 상황에서 길게 연결된 볼을 체코 크레이치가 헤더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17분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을 투입하며 측면 공략을 위한 변화를 줬다.
굳히기를 원하는 체코도 3장의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9분 사딜레크, 호리, 흘로제크를 투입했다.
wcn05002@newspim.com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찬스를 살리지 못한 한국이 수비로 일관하던 체코에 일격을 당했다.
후반 14분 스로인 상황에서 길게 연결된 볼을 체코 크레이치가 헤더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17분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을 투입하며 측면 공략을 위한 변화를 줬다.
굳히기를 원하는 체코도 3장의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9분 사딜레크, 호리, 흘로제크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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