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테크노파크가 11일 방산 강소기업 7곳을 선정했다
- 선정 기업은 전차 부품·항공 패스너 등 방산 제품을 생산한다
- 기술 고도화·판로 개척 등 맞춤 지원으로 수출·고용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박성진 기자 =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도내 방위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강소기업 7곳을 선정해 기술 개발·판로 개척 등 지원에 나선다.

경남TP는 '2026년 경남형 방산 강소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 7개사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김해 동도테크, 영창로보테크, 진주 테스코, 사천 지브이엔지니어링, 한국표면처리, 함안 극동시험기, 장성이피에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전차 부품, 항공 패스너, 군용 케이스, 시험장비 등 방산 분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유망 방산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남TP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8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 증가와 신규 고용 창출 성과를 냈다.
선정 기업에는 기술 고도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