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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 취임 1주년 디지털 굿즈 공개…대통령 발자취, 휴대폰·시계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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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는 10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디지털 굿즈를 공개했다
  • 굿즈는 워치페이스와 배경화면으로 구성돼 취임 1주년·유능한 정부·위대한 국민 3개 테마로 제작됐다
  • 10일부터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특별전시에서 실물 포스터와 참여형 굿즈 체험 등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3가지 테마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0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국정 성과를 담은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를 공개했다.

청와대가 이날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디지털 굿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 워치 페이스(APK) 2종과 애플워치 배경화면 18종, 스마트폰 배경화면 18종이다.

이번에 공개된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실물 시계를 비롯해 지난 1년간의 국정 기록을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3가지 테마로 분류해 제작됐다.

[서울=뉴스핌 = 청와대가 10일 공개한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 워치페이스(APK) 2종 중 하나인 '취임 1주년(당신들로 이루어진)'의 모습. [사진=청와대] 2026.06.10

'취임 1주년'은 대통령 실물 시계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한편, 치열했던 외교 무대와 민생 현장 뒤편에서 보인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과 국민의 삶 등 대통령의 시선이 머무르는 순간들을 시각화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유능한 정부'는 외교·현장·국정의 핵심 장면들을 담았다. 청와대는 "국민을 위해 끊임없이 치열하게 지나온 역동적인 여정을 1이 된 시간들과 재건의 기록으로 밀도 있게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위대한 국민'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위대한 국민들을 위한 헌사라고 한다. '우리가 만드는 나라'는 국민과 청와대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일러스트 그래픽으로 구현하고, 현장에서 만난 국민들과 함께한 장면을 모아 '당신의 자리에서' 3종을 구성했다.

디지털 굿즈 중 '우리가 만드는 나라 1'은 낮에서 밤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끊임없이 치열하게 1'은 스케치 이미지가 사진으로 변하는 과정을, '당신의 자리에서 1·2·3'은 움직이는 영상으로 제작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굿즈를 포함해 그간 배포된 모든 디지털 굿즈는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 청와대가 10일 공개한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 스마트폰 배경화면 중 하나인 '우리가 만드는 나라 2'의 모습. [사진=청와대] 2026.06.10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굿즈는 정부와 국민이 함께 호흡하며 걸어온 1년의 기록이자 약속"이라며 "지난 1년의 발자취와 나아갈 미래를 국민 여러분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 오래도록 소장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규 배포를 포함해 그간 배포된 모든 디지털 굿즈는 1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에서 개최되는 취임 1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국민과 함께한 1년, 디지털로 기록하다'를 통해 실물 포스터를 갤러리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형 굿즈 제작에 동참해 보는 '잼프네컷'이 마련돼 있다. 미디어 상영실에는 위성환 대통령 전속 작가가 국정의 중요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기록을 상영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함께 제공된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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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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