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10일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신규 입주기업 15개사를 7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모집은 예비·극초기와 초기·성장 단계로 나눠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 그린바이오 기업에 가산점·최대 4년 입주 혜택을 부여하며, 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 농식품 창업 플랫폼 서울먹거리창업센터가 신규 입주기업 15개사를 오는 7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서울 강동구 강동그린타워에 위치했으며, 공용 사무공간과 오픈키친 및 식품 R&D 랩 등이 마련된 공간이다. 이 곳에서 제품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할 수 있다.

이번 모집부터는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에 가산점을 부여하며, 추가 연장평가 제도를 도입해 최대 4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모집은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극초기 단계(예비 창업자~창업 1년 미만) ▲초기·성장 단계(창업 1년 이상~7년 미만)로 구분해 진행되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2016년 12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백경증류소 ▲메디머스 등 총 305개 농식품 기업을 육성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먹거리창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창업 공간을 제공하는 단순 보육시설이 아니라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끌 농식품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전문 플랫폼"이라며 "특히 그린바이오 분야의 유망 기업을 적극 육성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