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보건소가 9일 식약처 주관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남해군보건소는 식품위생감시 인력·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12개 지표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 군은 감시원 운영과 노후 음식점 시설 개선 지원으로 선제적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기여 성과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경남 남해군보건소가 군민과 관광객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추진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해군보건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제도 운영, 위생관리,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식품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해군보건소는 이번 평가에서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한 제도 운영, 지도·점검 및 민원 처리 등 12개 주요 지표 전반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해 위생업소 점검 과정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인 점이 반영됐다.
군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운영해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관리에 힘써 왔다. 노후 음식점의 주방과 시설 개선을 지원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에 나서는 등 식품안전관리 기반 강화에 주력해 왔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