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과 네이버가 12일부터 치지직에서 FC온라인·모바일 연계 미니게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했다
- 치지직 축구·FC 카테고리 방송을 PC로 보면 화면 내에서 감아차기·프리킥 등 3종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했다
- 미니게임 클리어 시 쿠폰 보상을 지급하고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배너로 시청에서 게임 접속까지 연계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과 네이버가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연계한 미니게임을 12일부터 선보인다.
12일 오전 10시부터 치지직에서 축구 및 'FC 온라인', 'FC 모바일' 카테고리 방송을 데스크톱으로 시청하면 화면 내에서 미니게임 3종을 즉시 즐길 수 있다.

감아차기 챌린지, 프리킥 챌린지 등 게임의 핵심 플레이를 반영한 구성이다. 미니게임을 모두 클리어하면 'FC 온라인' 또는 'FC 모바일' 쿠폰 번호가 Npay 보관함으로 발급되며 게임 내에서 코드를 입력하면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두 회사는 이용자 데이터를 반영해 해당 카테고리 방송 시청자에게 개인화된 게임 콘텐츠를 화면 내에서 노출한다. 이용자의 관심사나 게임 플레이 이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배너를 통해 스트리밍 시청에서 게임 접속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넥슨과 네이버의 전략적 파트너십 일환이다. 양사는 이용자 데이터 결합부터 게임 소재 방송 활동 지원, 스트리밍 플랫폼과 게임 콘텐츠 연계까지 협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넥슨 배준영 플랫폼본부장은 "양사의 콘텐츠·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과 '보는 게임' 경험을 결합하는 시도"라며 "계정 연동에서 콘텐츠 연계까지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일상과 게임이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