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시우와 임성재가 5일 메모리얼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무난한 출발을 했다
- 김시우는 이븐파 공동 23위, 임성재는 1오버파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 세계 1위 셰플러는 1오버파로 공동 33위, 매킬로이는 1언더파 공동 13위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시우와 임성재가 PGA 투어 올 시즌 7번째 시그니처 이벤트인 메모리얼 토너먼트 첫날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출전 선수 72명 중 공동 23위다. 임성재는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며 공동 33위로 첫날을 마쳤다. 5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윈덤 클라크, 라이언 제러드, J.J. 스폰(이상 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 4명의 선두와는 각각 5타, 6타 차이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오버파를 적어내며 자존심을 구겼다. 셰플러는 16번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 왼쪽 물에 빠지는 악재 속에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결국 버디 3개, 보기 2개를 더해 1오버파 73타에 그치며 임성재 등과 함께 공동 33위로 밀려났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13위에 안착했다.
컷 탈락이 없는 시그니처 이벤트로 치러지며 이번 대회는 2007년 최경주가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