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콘은 4일 인텔과 차세대 AI 인프라 공동 개발에 나섰다.
- 양사는 제온 프로세서·AI 가속칩 기반 데이터센터 장비와 냉각·에너지 효율 솔루션을 함께 연구한다.
- 협력은 공장·스마트시티·로봇 등으로 확대되나 투자 규모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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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4일자 로이터 기사(Foxconn and Intel team up to build next-gen AI system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폭스콘(종목코드: 2317.TW)과 인텔(INTC)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시스템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폭스콘은 4일(현지시간)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과 차세대 AI 인프라 및 지능형 컴퓨팅 플랫폼을 공동 개발·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급성장하는 AI 컴퓨팅 시스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다.

세계 최대 전자제품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은 성명을 통해 이번 협력을 통해 인텔의 반도체 기술과 폭스콘의 제조·시스템 구축 역량을 결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우선 AI 데이터센터용 장비 개발에 협력한다. 구체적으로는 인텔 제온(Xeon) 프로세서와 AI 가속 칩을 탑재한 서버랙을 비롯해 고속 상호연결 기술, 냉각 설계, AI 시스템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등을 공동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양사의 협력 범위는 기존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 스마트시티, 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AI 시스템 개발로도 확대된다.
류양웨이(劉揚偉) 폭스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컴퓨팅 플랫폼, 시스템 통합, 글로벌 공급망 역량에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맞춤형 반도체 및 시스템 통합 솔루션 개발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다만 협력의 재정적 규모나 고객사, 사업 출시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