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4일 개인고객 잔고 100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했다
- 매일 출석체크 고객에게 추첨 통해 IT기기·모바일 상품권 등을 지급했다
- 발행어음·ELS·코리아 관련 공모펀드 가입 고객에 구간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4일 한국투자증권은 6월 한 달간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우선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매일 출석하면 참여 일수만큼 응모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Z폴드, LG스탠바이미2MAX, 아이패드 에어 11,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매일 100번째와 2026번째 출석체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커피쿠폰 2매를 추가로 지급한다.
금융상품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발행어음과 주가연계증권(ELS) 합산 가입 금액에 따라 구간별 추첨을 진행하며, 당첨된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밸류자산운용, NH-Amundi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DAOL자산운용, KCGI자산운용 등 총 5개 자산운용사의 상품 중 이름에 '코리아', '한국', 'KOREA', 'K'가 포함된 공모 펀드에 가입하면 가입 금액 구간별 추첨하여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는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증대와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